그리운 편지


11월도 끝나가네...


엄마, 이제 11월도 거의 다 지나갔다.

곧 2026년이 될 것 같네...

올해 엄마랑 같이 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들이 참 많았어.

엄마도 옆에서 같이 다 봤지?

너무 보고싶고...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