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보고싶어요.
2022.11.15 13:55
조회 : 240, 강효선
아버지 보고싶어요. 4시30분이면 아버지가 센터에서 오실것같은데 아버지가 멀리 떠나셨다는게 믿어지지않아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 가시는길 편안한 얼굴이였지만 왜 벌써 가셨어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무렇지않게 살고싶은데 아버지 휠체어 볼때마다 휠체어 밀면서 많이 울었던 그날이 생각나요. 아버지 아프시면서 함께한 시간이 제일 많았던 막내 아버지 생각나 또 울고있어요. 아버지 죄송해요. 그곳에선 아프지마세요. 사랑해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부지 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