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 오늘 내 생일 이야...

미역국 먹었어...걱정하지마...

엄마 잘지내고 있는거지?

꿈에 왜 안나와...너무 보고 싶은데...

엄마 제발 꿈에 나와줘...

엄마 나 파마 1년만에 했어... 작년 이맘때에 엄마랑 파마 했었는데... 마음이 너무 많이 아퍼...

나는 아직 엄마를 보내지 못하겠어...

미안해 엄마...잘지내고 있는 모습 보여야 하는데 ...

엄마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 꿈에 나와서 생일 축하 해줘...

사랑해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