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러 가고 싶다...


곧 설 연휴라 가족분들 보러 가는 분들이 많나보다.

엄마 사람 구경하는 거 참 좋아했는데... 여러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 거 잘 보고 있어?

나도 얼른 엄마 보러가야 되는데...

남편 차 쓸 수 있게 되면 정말 바로 보러갈게!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참,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