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도 비 온다 엄마 ㅠㅠ


엄마, 이번 봄은 유독 비가 많이 오네.

주말에도 계속 비 왔던 것 같고...

그래서 그런가 마음도 좀 싱숭생숭하다 ㅠㅠ

엄마 있는 곳은 내내 날씨가 좋기만 해?

어떤 날씨이든 엄마가 좋아하는 날씨였으면 좋겠다.

오늘도 너무 보고싶어,

이번 한 주도 무사히 잘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