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안녕

별일없지? 추석이 다가온다 엄마가 없는 명절... 첫명절이네 ..

엄마 우리엄마.. 이제 안아프지? 너무 보고싶어 엄마

아직 엄마 사진못보고 있어요

엄마 지훈이가 아프네 콧물도 여전히 많이 나고

학교도 못갔어 ..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울가족들 건강좀 잘챙겨줘요

엄마 너무사랑하고 또 내일 편지로 만나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