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우리 엄마


엄마,

주말에 집 청소를 하다가 엄마랑 중학교 때 같이 연극 보고 찍었던 사진이 나왔어.

엄마랑 나랑 그 연극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그렇지?

내가 엄마 보러 더 자주 가고 더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정말 많이 후회가 남는다.

엄마 나 어떻게 지내는 지 보고 있는 거 맞지?

이번 주도 화이팅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