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답답한 맘에...


잠시 들렸어...99%가 되어도 1% 때문에 자꾸 미끄러지네...


나 잘 해낼 수 있겠지?


돕지는 말고 잘하라고 꿈에 한번 나보러 왔다가...나 넘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