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잠이 오질않아


(47) 21

집에 다녀왔어요

이사하기전에 정리할것도있고해서

당신이 지방갈때 쓰던 가방 버리려다

발견한 당신의흔적

내맘이.....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들

당신은 이런 내 맘을 알려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