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왔어!


오늘도 출근해서 일하는 중...

어제는 간만에 남편이랑 데이트했는데,

집 주변이 아닌 다른 곳에서 보니까 훨씬 재밌고 좋더라고.

너무 익숙해졌을 때는 가끔 그렇게 새로운 것도 경험해보고 해야하나봐.

오늘도 엄마가 많이 보고싶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