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사랑하는울엄마


엄마~~드뎌 엄니작은딸이 큰일을 해냈어요

아부지 찜질방모시고가서 껍데기까지 벗기고왔데ㅎㅎ

허서방이 욕봤지뭐~~옆에서 나같이않게 작은딸이 살뜰이 챙기니 걱정안해도될거같아요~~난 소리만질러ㆍㆍ아부지미워서

어쩔땐 짠하고ㆍㆍ 혼자 독차지하고있는거보면 밉고그래

내가 대인배가아닌가봐

엄마한테 고생시킨아부지만 생각이나서 미울때가 더많아

암튼 ~~~~ 엄마 하늘에서 잘지켜주세요~~~엄마 사랑학ㆍ고 고맙고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