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부산에 갔다왔어.
할아버지할머니 계신 기장쪽 추모공원에.
내가 2년전쯤에 갔다왔자나.
잘계시드라고! ㅎ이게 부산이다보니 자주못가게되드라고
다행이 여기는 가깝고 온라인으로 이런것도 되고하니 좋드라
얼마전에는 내가 쓴글 이름으로 찾는게 없어서
관리사무실에 건의했더니 바로 찾을수 있게 조치를 취해주드라고 ㅎ
그래서 더자주오고있지.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네 아빠 떠난지도.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 그치?
선우도 부쩍크고 요새 아침마다 가끔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전화해보라고 얼마나 마음이 짠한지ㅜ
좀더있다가지 뭐그리 급하게 가셨대..
아빠 보고싶다..
진짜 ㅜ 있을때 자주갈껄..
자주올께 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