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어 ,
나는 아직도 실감이 안나 . .
그냥 지금도 계속 집에가면 아니. .
병원에 아빠가 그 자리에 있을거 같고 그래. .
그래서 더 힘든가 . .아직.받아들이지 못해서 미안해
ㅠ ㅠ 나는 준비가.너무 안되서 계속 슬퍼
보고싶고 목소리도 너무.듣고 싶고 아빠한테
투정도 부리고 싶고 그래 . .
오늘처럼 잠이 안오는 밤엔.더 그러네 . .
평일동안 무탈하게 회사 잘 다니고 주말에
보러갈께 . .
그때까지 외로워도 조금만 기다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