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남편 100


안녕~

보고싶고 그리운 남편.

매일 우리가 같이 했던 일상들이 생각나.

어느덧 내가 수술한지 100일이 지났고

우리곁을 떠난지 100일이 다가 왔어.

과거는 이제 묻어두고 현재를 살아가려고 노력중이야.

우리가 오빠를 어떻게 잊겠어

마음에 항상 함께 할거야

놓아줘야 하는데 붙잡고 있어서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