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주말에 엄마 봐서 좋았어


엄마한테 남편이 꽃도 드렸는데... 꽃 색깔 맘에 들었어?

우리가 보기에는 그 꽃이 제일 예쁜 꽃이었는데

엄마 마음에도 들었으려나 모르겠다.

이제 3월도 다 지났어... 벌써 1분기가 다 지나갔네...!

시간이 진짜 너무 빨리 간다.

오늘도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고 진짜진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