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어머니


어머니! 이제 추운 겨울이 지나고 있는듯 합니다. 그곳은 늘 아름답고 따뜻한 계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는 그럭저럭 잘지내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보살펴주신다 생각합니다

애비는 나이가 들어가나봅니다. 살도 좀 빠지고

음식을 먹을때 어머니가 좋아하던것이 나오면

얘기를합니다. 이거 엄마가 좋아하던것이 라고 말입니다. 자주 찾아뵈야는데 죄송합니다

얼마전 차례때 다녀가셨지요?

나이가들고 하니 제사도 힘들어 지내요

그래도 우리 두딸들은 정성스릡게 참여해줍니다

어머니! 우리모두 보살펴 주시고

편히 계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