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제 잠을 푹 잤어


어제는 동호회 활동하고 집 돌아와서 잠을 진짜 푹~ 잤어.

그랬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개운하더라고.

잘자면서 지내야 할텐데 잠이 안 오는 날이 많긴 해, 여전히 ㅠㅠ

너무 보고싶고... 항상 사랑해.

이번 주말에는 꿈에서라도 보자,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