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7월도 거의 다 지났네...


엄마, 7월도 벌써 거의 다 지났네.

이제 내가 가장 싫어하는 8월이 오고 있네...

엄마 떠난 지가 벌써 거의 1년이라는 게 난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어디 여행하고 있는 것 같아, 엄마가.

요즘 내 꿈 속에 자주 나오더라.

엄마도 내가 너무 보고싶나봐.

보고싶고... 사랑한다는 말 몇 번이나 해도 부족하네...

내 진심 엄마가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