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하긴 하네...


어제 몸이 좀 아파서 오늘 엄마 보러 못갔어


신경을 많이 썻더니 몸살이 난 것 같아 걱정 하지마 약먹고 푹 잤더니 지금은 괜찮아!


몸 상태 보고 내일은 엄마 보러 갈께!


일이 잘 풀릴 것 같더니 조금 꼬였네 해결해야 하는데 스트레스가 많아


누구에게도 티를 안내고 혼자 이겨내려니 그런가 봐


잘되겠지?


사랑하는 엄마 걱정 할까 봐 자세히는 말 안할래~


울엄마 사랑하는 울엄마 보고 싶어..


엄마 옆으로 이사 가고 싶다...매일 볼 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