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난 번에 아빠랑 지은이랑 대화 많이 한 거..
엄마도 들었으려나?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어.
엄마 생각은 어떤지 너무 궁금한데
꿈에라도 나와서 얘기 좀 해주면 안될까?
쉬어야 하는데 자꾸 이렇게 불러내서 미안해.
근데 그래도 엄마 맘이 너무 알고 싶다.
엄마, 지난 번에 아빠랑 지은이랑 대화 많이 한 거..
엄마도 들었으려나?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어.
엄마 생각은 어떤지 너무 궁금한데
꿈에라도 나와서 얘기 좀 해주면 안될까?
쉬어야 하는데 자꾸 이렇게 불러내서 미안해.
근데 그래도 엄마 맘이 너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