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샤랑하는울엄마


잘지내지? 어제 보고서때문에 겸사겸사 지니네갔다 시간가는줄모르고 잘먹고 잘놀다왔구먼~~더운데 현장에서 일하는 작은사위랑 아들 잘지켜줘~~아침조회때 간병하는영상나오기만해도 급다운되지만 명줄은 정말 하늘에 달린거같아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래요

캐나다에 간 엉마 손녀도 잘지켜줘

자꾸안 지켜달라고만하네 ~~

엄마 식구들 싹다 잘지켜줘 ~~♡♡♡

사랑하고또사랑하는울엄마ㆍㆍ더운데 잘지내시다 토요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