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나 매주 월요일마다 휴무야 알고 있지~

휴무때 마다 항상 엄마 보러 가는것도 알고 있지?

앉아 있을때가 없어서 잠깐 서서 엄마 보고

깄었는대 오늘은 나 왔다고 엄마한태 알리고

엄마한태 들어가기전 입구에 의자에 잠깐 앉아

있었는대 나는 병원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있고

엄마는 우측 진료실에서 진료 받고 있고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한공간에 있는 그런 느낌 들어서 좋더라구...

앞으로 갈때마다 둘째딸 왔다 인사 하고

밖에 앉아 있다가 갈때 엄마한태 인사 하고 갈려고 해~

그동안 바쁘지도 않으면서 왜 몇분 않되서 갔는지...

다음부터 오늘처럼 엄마랑 시간 보내다 올께 엄마~

사랑해 문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