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점심시간에 잠깐 잤는데 엄마가 나 보러 왔네...!


점심시간에 잠깐 잤는데 딱 엄마 꿈을 꿨어.

한 15분 정도 밖에 못 봤는데 말야...

나 일 열심히 하고 있나 확인하러 온 거지?

걱정하지 말아요! 최선을 다해볼게!

앞으로도 꿈에 자주 나와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