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나 어제는 혜정언니랑 같이 갔었어~

샘내에 엄마 보러 갔다가 또 회암사에 엄마 또

잘 있나 갔다 왔었어~~ 우리 왔다 간거 엄마는

알고 있으려나....?엄마는 아프지 않고 잘지내고 있지?

엄마 걱정 안하게 나도 잘 지낼려고 노력 하고 있어~

보고싶다 엄마...항상 보고싶고 그립고 생각나...

또 눈물 날라 하네ㅎㅎ

또 편지 할께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