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안녕


엄마 오늘은 화요일이야...

요즘 애들이 장염으로 많이 아파요 자꾸아파서 걱정이야 엄마도 우리애들이 자주 아프다고 걱정했잖아

우리가족 모두 아픈거 없이 건강하게 잘살다가 엄마곂으로 갈수있게 해줄꺼지?? 하늘에서 잘보살펴 줘요

사랑해요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더잘해드리지 못한거 죄송합니다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