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나야 둘쨋딸~^

오랫만에 편지 하는거 같에 그치?

조만간 추석이고 추석 지나고 담주엔 엄마

생신이네...

음..울고 안잔게 한 열흘쯤 됬나??

그런대 추석 다가오고 엄마 생신 다가와서 그런가..

손님 하고 엄마 얘기 하는대 눈물 핑 돌더니

집에 와서 혼술 한잔 하고 또 눈물이 나더라구...

안 울고 잘 버텼는대...아참,.엄마? 가게 하면서

부업 으로 뭘 시작 했거든?20일 만에 두개

주문 받아서 11만원 벌었어~ 엄마가 예전부터

항상 그랬잖아 손재주가 아깝다고...

어쨌든 엄마~~ 추석날 차례 지낼때 갈께

그때 봐요~~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