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떠난지 벌써 4년이나 되었네 이제는 네가 올수 없다는걸 현실로 느끼고 있어 정말로 올수 없는 곳에 갔구나 그래도 엄마보러 꿈에라도 한번 오렴 꿈에서라도 한번 보자꾸나..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