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재택 근무했어
요즘 신경 쓰이는 일이 많은데 쉽게 해결이 안되네.
되든 안되든 결정이 빨리 났으면 좋겠는데 희망고문 같아.
오늘도 엄마한테 좋은 소식 못 전해줘서 미안해!
못난 아들이고 싶지 않은데 세상이 내 뜻데론 안되니까....
오늘도 엄마 한테 넋두리하고 가네
그래도 큰아들이 엄마 사랑 하는거 알지 ?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엄마 울 엄마...
엄마가 병원에 있던 생각이 자꾸나서 슬프네...
내가 약해지지 말아야 하는데....
조만간 엄마 보러 또 갈께....
보고 온지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그래도 또 보고 싶다...울 엄마!..사랑하는 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