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부지모시고 갈매기나는꿈 막내네왔어요.~~
애견방도 만들어 첫개시차 엄마 좋은곳가시라고 엄마가 잘입던옷들도 챙겨와서 어제밤에 엄마한테보냈는데 우리곁에 있었지?
우리 보고 있었지? 오늘 아침부터 비가주룩주룩 ~~~엄마의 눈물같아서 즐겁지도않고 그렀네
그래도 산사람은 산다고 ㅠㅠ
엄마만없이 너무죄송하고 미안하고 그렇네
이해해줄거지? 제발 앞만보고 아프지말고 걱정근심다버리고 훨훨날아가셔요~~~엄마 18일날 엄마보러가께~~~그때 봐용~~사랑하고 미안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