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다음주에 또 출장 가


엄마, 나 다음주 토요일부터 다다음주 수요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출장 가.

안전하게 잘 다녀올게요.

나 출장 가는 거 엄마가 멋있다고 많이 해줬잖아.

이번에도 잘하고 올 수 있게 응원해줘!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