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도 너무 늦어서 미안


요즘에 정말 회사 일이 너무너무 바쁘다....!

곧 보홀 여행도 가고, 몽골 출장도 가야 해서 더 그런 것 같아.

엄마는 내가 열심히 사는 걸 꼭 바라겠지?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열심히 살게.

나 꼭 응원해줘요,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