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먀~


엄마~ 엄마 보고 싶어서 또 왔어~

요즘 너~~무~ 추워 졌어...

추워 지기 시작 하니까 엄마가 더욱 더 생각 나...

이렇게 추워지기 시작 할쯔음 엄마가 더 안좋아 지기

시작 했잖어..엄마 보다 두달 먼저 엄마 보낸 친구가

나 보고 그만 울래...나도 그러고 싶지만 그게 내 마음대로

안되네...

몇일은 기분 괜찮다가도 어느 순간 내려가고.. 그냥 막

오르락 내리락 그래프 처럼 막 그래..내가 견뎌야지 뭐...

요즘 너무 추워져서 엄마 있는곳은 어떤가 궁금 한기도 하고..

엄마 아프지 말고 잘 지내야 해 알겠지?

내일 휴무니까 엄마 보러 갈께

사랑해 문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