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아


엄마, 오늘 날씨가 진짜 좋아.

점심시간에 점심 먹으러 나갔는데 정말 덥지도 않고 선선한 게 딱 좋더라고.

이렇게 좋은 날씨 엄마랑 같이 만끽하고 싶다.

야장에서 술도 한 잔 하고 하면서...

일상에서 엄마 생각 정말 많이 해.

진짜 많이 보고 싶다, 우리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