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엄마


이젠 그토록 덥던 여름이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가을 분워기가 나네요.

저번에도 말했지만내가사랑하는직장 선배님이엄마곁으로 갔네요.잘지내고 있겠지요.

많이많이 슬프고 하지만 하늘에서 지켜본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마음 이 편해요.

엄마 다음 달 에 찾아 뵐게요

항상우리 식구들 건강과 행복하게살수있도록 지켜주세요.,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