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너무 보고싶다...


엄마 너무 보고싶다....

오늘도 안울려고 했는데 눈물이 나네....

엄마 생각하면 마음이 괴롭고 아퍼서 울어...숨죽이면서...

우는소리 들릴까봐 숨죽이면서 울어ㅠㅠ

아빠가 매일 운다고 뭐라고 해서...

엄마 ~내가 엄마를 위해 매일 기도를 드리는거 알지?

나는 엄마가 좋은곳에 갔을거라는 것을 믿어!

엄마는 충분한 자격이 있어!!!

엄마 많이 사랑해...💕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