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은 아마 무난한 하루를 보낼 것 같아.
퇴근하고 PT 받고 집 가서는 닭한마리 만들어 먹으려구!
빨리 엄마 보러 가야 하는데...
엄마도 나 보고싶겠다.
이제 금방 보러갈게.
많이 보고싶고... 진심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