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엄마한테 미안한 맘으로 글을 쓰네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나는 그냥 엄마한테 늘 못난 자식이 였나봐


엄마 은혜는 잊지 않고 살아 갈께...


더 이상 글을 못쓰겠어...


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