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내일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보러 가기로 했어


지은이가 그 공연 했을 때 엄마 참 자랑스러워 했었는데...

빌리 엘리어트 넘버들은 지금도 듣기만 해도 눈물 나더라.

내일 너무 울 것 같아서 걱정이야.

그래도 잘 보고올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