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하나님, 도와주세요


(29)

오늘 막내고모네집 근처 교회에 다녀왔어요

모든것이 낯설지만 차츰 익숙해지겠지

이세상에 당신이 없다는게 믿어지질않아요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내마음이 좀 더 단단해질까

모든게 현실이 아닌거같아요

하나님, 용기를 잃지않고 잘 살아갈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