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유트브 보다가 텔런트 김영옥이 천개의 바람이 되어 노래 불렀는데 눈물이 주르륵 흘렸어...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
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마요
나는 천개의 바람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엄마..가사가 너무 슬프지...
엄마도 천개의 바람이 되어 자유롭게 날고 있어?
내옆에 항상 있는거지?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
꿈에 나와서 엄마 만나고 싶어...
엄마 오늘도 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