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오늘도 잘 지내고 계셨어?

엄마는 하루 하루 뭐하면서 지내실까 너무 너무 궁금해~

내일은 윤화 결혼식인대 가게 상황 봐서 참석 하든가

할려구...

말복 지난지가 언젠대 아직도 덥대...

엄마가 떠난지 4개월이나 됬어....

장사도 안되는대 한주가 훌떡 지나가네..

낼모레 또 엄마 보러 갈께~

엄마는 거기서 아프지 말고 항상 편안하게

행복 해야 해~ 알겠지 엄마?

엄마 사랑하고 월요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