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엄마


엄마, 오늘은 뭐해? 나는 오늘 성신여대 가서 친구랑 방어 먹기로 했어.

이번 겨울에 생각보다 방어를 안 먹은 것 같은데 오늘 먹으러 가서 좋다.

엄마랑도 회에 소맥 한 잔 시원~하게 하고 싶네.

항상 정말 많이 보고싶고 진심으로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