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큰아들왔어!


이번 5월초 연휴가 생각보다 너무기네 ㅎ

친구들 가족이랑 태안여행갔다가 오늘은 어린이날 행사하고

선우 대리고 대림본집에 왔어!

초저녁에 엄마랑 치킨에 맥주한잔했지ㅎ

저번주에는 소리이모경숙이모 삼촌들이랑 장어에 한잔도 했고

아빠랑도 자주마셔볼껄.. 왜케 못마시게한거야 아빠는 좋아했으면서 ㅎ 이게참 아쉽다!

이제 선우랑 봉안당가면 지가 착착 아빠있는곳 그냥찾아가

신기하고 대견하드라

오늘은 어버이날겸해서 김동윤도 넘어와서 가족천하에서 갈비먹기로했어 ㅎ

엄마랑 맛있게 먹고 그러고 올께

어디 거기생활은 좀 적응하셨고?

잘지내고 있어 또 찾아갈께 아빠 ㅎ

좋은소식 전하러갈께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