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엄먀


또다시 월요일이네ㆍㆍ오뉴월에도 안걸리는 감기가 갑자기와서ㆍ ㆍ오늘또병원가서 약타왔어ㆍ ㆍㆍ얼마나오래살려고 이리 잔병치레냐 하면서도 또병원다녀왔네ㆍ다리랑 여전히불뼌하지만 그냥 그럭저럭 지내고있어ㆍㆍ무료하게ㆍㆍ아주무료하게ㆍㆍㆍㆍㆍᆢ ㆍㆍㆍㆍㆍㆍ건강하니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게 최고의 복이 아닌가 싶으네~~한주도 잘지내시고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