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도 정신이 없다


엄마... 요즘 왜 이렇게 바쁜 지 모르겠네. 오늘도 너무 정신이 없어.

이번 주 일요일은 무용 촬영이 있어서 오늘도 퇴근하고 무용 연습하러 가려고.

이번에는 저번보다도 촬영 더 예쁘게 잘됐으면 좋겠어 ㅠㅠㅠ

오늘도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