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오늘 어버이날이야 카네이션 달아 주려고 보니 옆에 없네요

이렇게 금방 가실줄 모르고 자주 찾아 갈껄 후회 하고 있어요

아빠 좋은곳 가셨죠? 행복 하게 잘 지내요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