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아빠에게


아빠 그곳에서는 아프지도 외롭지도 않으신거죠?

근데 전 이곳에서 아빠가 보고싶고 그립네요.

항상 지켜보고 계시라 믿고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남은 자식들 두루두루 살펴주시고 모두 뜻한대로 잘 될수있게 도와주세요.

1년에 한번만이라도 만날수있는 날이 있었음 좋겠네요.

아빠 손이라도 잡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