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엄마~


엄마 나 또 왔어~

우리 엄마 보고 싶어서 또 왔지~

오늘도 가게에서 손님 없을때 엄마는 뭐 하고

있으려나 궁금 하기도 하고...이 세상 떠나면

정말 먼저 떠난 가족들 만날수 있나 이런 저런

생각도 막 하고 그랬네...

정말 그렇다면 나도 언젠간 엄마 만날수 있는거 잖아 그치?

그리고 아빠는 걱정 하지마 엄마...

아빠도 아빠 나름 잘 견디고 계시는거 같고

우리가 엄마 만큼은 못하지만 신경 쓸려고

노력 하고 있어 그러니까 엄마는 엄마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엄마만 아프지 말고 잘 지내면 되요~~

알겠지 엄마?

엄마!! 늘 그립고 보고 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