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어버이 날이야~!


길거리에 카네이션이 많네...근데 바람이 왜이리 부는지


그냥 먹먹하고 쓸쓸하네..


이제 3일 있음 엄마 보러 가 누나,규선이,현정이 엄마 자식들 모두...


오늘도 가고 싶었는데 처리 할 일이 조금 있네 ......핑계지 뭐...


그래도 내겐 중요한 결정을 위한 거니까 이해해줘....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은 울 엄마!


사랑해~~정말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