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너무 너무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 우리 엄마...

오늘 출근 하는대 예전에 엄마 한태 전화 했던 길에 신호

걸려 서 있었어 깁자기 엄마랑 통화 했던 기억이 떠 오르는거야

아침부터 눈물 났었어 엄마...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

편지 쓰는 지금도 눈물 나...

엄마?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만 잘 지내고 있어야 해. 꼭!!!

알겠지??

너무 보고 보고 싶고 믁소리도 듣고 싶다 엄마...

오늘은 그만 할께

지금 너무 눈물 나 힘들어...

또 편지 할께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문여사~♡♡